
그룹 갓세븐(GOT7) 잭슨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잭슨은 1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잭슨은 자신을 둘러싼 악성댓글을 언급하며 "광희에게 전화를 해 고민을 털어놨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라디오스타' 잭슨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잭슨은 과거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해 "수영 잘하냐"는 질문에 "좀 한다"고 답했다.
이어 잭슨은 "아버지한테 배웠는데 어떻게 배웠냐면 집에 수영장이 있었다"고 말했다.
잭슨은 정형돈의 의심의 눈초리에 "집에 수영장 하나쯤 다 있지 않냐. 수영장은 있지만 아버지 거다"라고 말했다.
잭슨은 "아버지가 10살 때 그냥 수영장에 떠밀고 '수영해라'라고 하셨다. 그래서 살기 위해 수영을 배웠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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