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와 나' 서인국이 어린 시절 해파리를 키워보고 싶다고 고백해 화제다.
서인국은 15일 열린 JTBC 새 예능 '마리와 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 가운데 서인국 정은지와의 키스신을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마리와 나' 서인국은 지난 2012년 9월 '응답하라 1997' 촬영 당시 정은지와의 키스신을 떠올리며 "너무 추워서 빨리 할 생각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서인국은 "촬영 당시 새벽이었고, 온몸에 물을 묻힌 상태였다. 촬영 끝나고 차에 탔는데 온몸이 아프더라"며 "솔직히 설렐 줄 알았는데 촬영이라 그런 게 없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마리와 나'는 피치 못할 사정으로 반려 동물을 돌보지 못하게 된 주인을 대신해 스타들이 반려 동물을 돌봐주는 신개념 동물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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