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정음이 올해를 빛낸 탤런트 1위에 올라 화제다.
한국갤럽이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21일까지 3주간 제주를 제외한 전국의 만 13세 이상 남녀 1700명을 대상으로 올해 가장 뛰어난 활약을 한 탤런트를 물은 결과 황정음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올해를 빛낸 탤런트 1위를 차지한 황정음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올해를 빛낸 탤런트 1위 황정음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운영 중인 자신의 블로그에 대해 "사실 그거 제가 직접 올리는 거 아니다"라고 말했다.
황정음은 "내가 올려 달라고 부탁하면 직원들이 올려준다. 올리고 싶은 게 있으면 누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황정음은 "계속 하다 보니 돈을 준다고 연락이 오기도 한다. 광고 글을 올려주면 1000만 원을 준다더라"면서도 "블로그를 하면서 10원도 받은 게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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