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터보가 3인조로 다시 컴백한다.
터보 김종국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너무 즐거웠던 시간. 이제 7일 남았다. 뮤직비디오 40시간 찍었지만 그래도 좋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작업을 하고 있는 김종국, 김정남, 마이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 가운데 터보 김정남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터보 김정남은 지난 3월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터보 김정남은 오랜만에 방송 출연을 하는 것을 의아해하는 DJ 최화정의 말에 "월급을 안 줬더니 매니저가 스케줄을 안 잡아줬다"고 말했다.
김정남은 "출연료를 어떻게 받는 것인지 모르겠다"며 "나는 아직 통장도 안 만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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