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이윤석이 결혼 7년 만에 득남했다.
16일 이윤석의 소속사 측은 "오늘 이윤석 씨가 득남했다. 몸무게는 3.16kg의 건강한 아이다. 산모도 건강하다"며 "7년만에 태어난 아이라서 이윤석 씨가 굉장히 감격스러워하고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결혼 7년 만에 득남한 이윤석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결혼 7년 만에 득남한 이윤석은 지난해 3월 MBC '섹션TV 연예통신' 인터뷰에 참여했다.
당시 이윤석은 "나도 내 리포터 시절을 생각하면 힘들었던 기억이 샘솟는다. 특히 남자 리포터에게 남자배우 인터뷰는 힘들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윤석은 "하지만 여배우는 챙겨줘야 한다. 난 구두까지 정리했다. 구두 정리를 하고 있으면 스타일리스트가 여배우에게 가서 '이윤석 리포터 왔는데 언니 구두 정리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럼 여배우는 그걸 반드시 기억하게 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윤석은 "물론 몰래 하면 안 되고 카메라 꺼질 때 하면 안 되고 무조건 보이게 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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