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주병진이 사업체를 경영할 당시 최고 매출액이 다시금 화제다.
주병진은 지난해 4월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 출연해 유희열에게 '사업 당시 최고 매출액'을 질문으로 받았다.
이에 주병진은 "최고 기록은 천 육백억 원이었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유희열은 주병진의 과거 인기에 대해 "'일요일 일요일 밤에' MC 당시 유재석 신동엽 강호동을 합친 존재감"이라 설명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주병진은 18일 방송되는 채널A '개밥 주는 남자'에서 200평 펜트하우스를 공개한다.
주병진은 200평 펜트하우스에 대해 "어릴 때 너무 가난해서 돈을 많이 벌면 좋은 집에 살고 싶었고 좋은 욕실을 갖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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