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잡아야 산다'에 출연 중인 배우 김승우이 '흑인 아이설'에 대한 루머를 해명해 시선을 끌고 있다.
김승우는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흑인아이설'을 해명한 바 있다.
'흑인 아이설'은 아내 김남주가 낳은 아이가 김승우의 아이가 아닌 스폰서의 아이라는 루머였다.
김승우 김남주 부부 첫 딸 김라희 양은 이국적인 외모에 피부가 검은 편이라 이같은 소문이 퍼진 것으로 알려진다.
이에 대해 김승우는 "내 딸의 친부가 흑인이라는 루머를 들었을 때 정말 황당했다. 나를 닮아 피부가 까만 편인데 친부가 내가 아니라니 억장이 무너지는 줄 알았다"고 고백했다.
한편 영화 '잡아야 산다'에서 김승우는 CEO이자 일명 '쌍칼' 승주 역을 맡았다.
김승우가 출연한 영화 '잡아야 산다'는 오는 1월 7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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