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예능프로그램 '마리와 나'에 출연하는 방송인 강호동을 둘러싼 루머가 재조명되고 있다.
김병지는 과거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강호동과의 싸움 루머를 언급했다.
당시 강호동은 "마산상고 씨름부와 마산공고 축구부가 유명했다"라며 "나는 기억이 잘 안 난다. 저한테 맞으셨냐"고 물었다.
이에 김병지는 "저는 고등학교 때 맞고 다닌 적은 없다. 축구로 모였으니까 잘하는 축구로 한 번 하자"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강호동은 JTBC '마리와 나'에서 생후 2개월 된 아기 고양이를 맡아 돌볼 예정이다.
'마리와 나'는 금일(16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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