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껌 종영' 정려원, 거식증 루머 해명 "그냥 살이 안 찌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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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껌 종영' 정려원, 거식증 루머 해명 "그냥 살이 안 찌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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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껌 종영' 정려원 거식증 루머 해명 눈길

▲ '풍선껌 종영' 정려원 거식증 루머 해명 (사진: 하이컷)

드라마 '풍선껌' 여자주인공 배우 정려원의 거식증 루머 해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정려원은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거식증 루머를 해명한 바 있다.

이날 정려원은 "저 등심 좋아합니다. 고기 좋아하고요"라며 "살이 그냥 안 찌는 거지. 제가 병이 있거나 지병으로 마른 게 아닙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정려원은 "거식증이니 뭐니 하시는데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를 푸셨으면 합니다"라고 거듭 해명했다.

한편 tvN 드라마 '풍선껌'이 지난 15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드라마 '풍선껌' 마지막회에서는 리환(이동욱 분)과 행아(정려원 분)가 각자의 빈틈을 품은 채 알콩달콩한 사랑을 이어가는 모습으로 행복한 결말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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