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 초아, 왕따설 솔직 해명 "찬미 성격 세고 표정 관리 안 돼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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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초아, 왕따설 솔직 해명 "찬미 성격 세고 표정 관리 안 돼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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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초아, 과거 왕따설 솔직 해명

▲ '불꽃' 초아, 과거 왕따설 솔직 해명 (사진: GQ)

걸그룹 AOA의 멤버 초아의 솔로 프로젝트 신곡 '불꽃'의 티저가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초아가 왕따설에 대해 직접 해명한 것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초아는 지난 6월 방송된 Mnet '야만TV'에 출연해 이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초아는 "막내 찬미가 성격이 세고 아직 나이가 어려서 표정 관리가 잘 되지 않는다"라며 "방송국에서 촬영할 때 내가 노래를 하고 있었는데 표정 관리를 잘 못 했나 보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초아는 "내 이름을 검색하면 초아 왕따설 같은 게 뜬다. 근데 그게 아니라 찬미가 세서 그런 거다. 너무 미안하다"라며 찬미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초아의 솔로 프로젝트 신곡 '불꽃' 뮤직비디오 티저는 지난 14일 정오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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