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박나래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박나래의 과거 셀프 디스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박나래는 지난달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 올해의 메이크업 어워드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에 박나래는 쑥쓰러워하는 모습을 보이며 "난 한 게 없다. 강남에서 만들어진 얼굴을 선생님이 분장만 했을 뿐인데"라며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나래는 "뼈대도 내 것이 아니다. 죄송스럽다"라며 "턱을 날려서 추워지면 턱이 시리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한편 1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는 박나래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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