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쇼' 신은경, 무면허 음주운전 해명 재조명 "영화 출연료 미리 받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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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쇼' 신은경, 무면허 음주운전 해명 재조명 "영화 출연료 미리 받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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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쇼' 신은경 과거 무면허 음주운전 해명 재조명

▲ '풍문쇼' 신은경 과거 무면허 음주운전 해명 재조명 (사진: 채널A '풍문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 신은경 논란에 대해 다뤄 화제가 된 가운데, 신은경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누리꾼들의 주목을 모으고 있다.

신은경은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무면허 음주운전 사건에 대해 해명했다.

당시 신은경은 "가장 인기가 많았을 당시 아버지의 사업이 망하면서 돈이 필요했는데 돈을 구할 수 있는 건 영화 출연료를 미리 받는 방법밖에 없었다"라고 말문을 열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신은경은 "하지만 미리 돈을 달라는 말이 안 나왔다. 당시에 나는 최고의 스타였고 누군가에게 돈을 부탁한다는 것에 자괴감이 느껴졌다"라며 "돈을 부탁하기 위해 제작사 대표와 저녁식사 자리를 만들었다. 대표를 기다리는 동안 혼자 술을 마셨다"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신은경은 "빈속에 감기약까지 먹은 상태여서 쉽게 취했고 사실 그 뒤로는 기억이 잘 안 난다"라며 "대표도 술에 취했고 나도 술에 취해 분별력이 없는 상황에서 음주운전을 하게 됐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한편 14일 방송된 채널A '풍문쇼'에서는 신은경의 전 소속사와의 소송, 사치, 전 남편 채무 변제 여부, 거짓 모성애 논란 등에 대해 다뤄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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