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윤아와 방송인 김성주가 '2015 MBC 가요대제전'의 MC로 발탁된 가운데 윤아와 짝을 맞추게 된 김성주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MBC '아빠 어디가'에서는 김성주가 아들 민율이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부르는 것을 보고 폭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민율이 자신에게 달려와 "섹시 레이디"라며 '강남스타일'을 열창하는 모습을 보고 "나 진짜 싸이 소송할 거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성주는 "싸이가 우리 집 애들을 다 망쳐 놓았다. 애들이 뭐만 하면 '섹시 레이디'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한 매체는 14일 "윤아와 김성주가 '2015 MBC 가요대제전'의 MC로 발탁됐다"고 전했다.
윤아와 김성주가 합을 맞출 '2015 MBC 가요대제전'은 오는 31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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