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의 성'이 화제인 가운데 출연 배우 서지석의 발언이 함께 화제를 낳고 있다.
서지석은 지난 6월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2015 투르 드 코리아' 참여를 위해 짐을 챙기던 중 아내에게 "용돈 좀 줘. 현금 필요하다고"라고 말했다.
이에 서지석의 아내는 "헛소리 하지 마"라고 짧게 답해 서지석을 당황케 했다.
한편 서지석은 14일 첫 방송된 SBS '마녀의 성'에서 신강현 역을 열연하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마녀의 성'에서 서지석은 훈훈하면서도 까칠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앞으로의 극 전개를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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