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전 여친 A씨에게 보냈던 문자가 다시금 화제다.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는 과거 김현중의 폭행, 임신, 중절 근거로 함께 나눈 대화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A씨가 공개한 카카오톡에 의하면 김현중은 A씨에게 "임신기계", "임신쟁이 새끼" 등 폭언을 일삼아 충격을 자아냈다.
한편 김현중은 14일 친자 확인 검사를 위해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을 찾았다.
전 여자친구 A씨 역시 아이와 함께 검사를 받으러 왔으며, 취재진 앞에는 김현중을 대신해 그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이재만 변호사가 나섰다.
이재만 변호사의 말에 따르면 김현중은 오후 2시께 미리 검사 받는 곳에 대기하고 있었고, A씨와 한날한시 같은 공간에서 친자 확인 관련 서류를 작성했다.
친자 확인 검사를 받은 김현중은 취재진을 피해 곧바로 부대에 복귀한 것으로 전해진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