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좀비특집에 출연한 배우 신세휘의 약점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월 15일 방송된 tvN '고교10대천왕'에서는 정형돈 서장훈 등이 요리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형돈은 자신의 요리 팀에 속하 멤버를 고민하던 중 신세휘의 요리 실력을 회상하며 "저는 신세휘는 뽑지 않겠다. 요리가 엉망"이라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정형돈은 신세휘에게 빨리 요리학원에 등록하라고 말했다.
하지만 곧 정형돈은 "독에는 독으로 맞서야 한다"며 자신의 팀 멤버로 신세휘를 뽑아 시선을 모았다.
한편 1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좀비특집'에서는 신세휘가 좀비전쟁의 운명을 쥐고 있는 중요한 인물로 깜짝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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