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애인있어요'가 화제인 가운데, '애인있어요' 김현주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김현주는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유세윤은 김현주에 대해 "생년월일 1978년 4월 24일생으로 15년을 활동했지만 실제로는 1977년생이다"라며 "올해 나이 서른 다섯이다. 15년 동안 뱀띠면서 감쪽같이 말띠로 활동했다"라고 소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현주는 "30대 중반이면 거기서 거기 아니냐"라고 반박했고, 유세윤은 "15년을 연기했다. 연기가 끝내줘요"라며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3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에서는 해강(김현주 분)에게 사랑을 갈구하는 진언 (지진희 분)의 모습이 그려져 주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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