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아니스트 진보라 어머니의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진보라의 어머니는 과거 진보라와 함께 한 매체와 인터뷰를 가진 바 있다.
당시 진보라의 어머니는 "(진)보라는 음악교육을 받아서 음악을 한 게 아니라, 어릴 때부터 CD를 틀어놓고 CD 속 연주자들과 합주를 통해 스스로 배워가며 음악을 연주했어요"라며 운을 뗐다.
이어 진보라의 어머니는 "지난 10여년간 수많은 즉흥연주 활동을 통해 자기만의 음악세계를 만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대학에서 음악을 지도받을 필요성을 못 느끼는 것 같았어요. 보라가 선택한 일이 보라에게 가장 필요한 일이겠죠. 예술계에서 학연, 지연을 따지는 게 너무 이상해요. 그게 예술적 독창성과 무슨 상관이 있죠?"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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