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동, 백지영 폭로 "식음전폐한 여자만 서너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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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백지영 폭로 "식음전폐한 여자만 서너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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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백지영 폭로 눈길

▲ 김제동 백지영 (사진: MBC '힐링캠프' 방송 캡처)

피아니스트 진보라의 구애 발언에 김제동의 인기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13년 10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백지영은 김제동의 인기를 전해 시선을 모았다.

당시 백지영은 "그런 소문이 있는 거 아느냐. 난 '아니 땐 굴뚝에 연기 안 난다'고 생각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백지영은 "김제동은 여자를 너무 많이 울려 여자가 없는 거라는 소문이 있다. 10년 전 내가 아는 언니 그룹이 있었다. 내가 '김제동 오빠와 친하다'라고 말하니까 '김제동이 그렇게 나쁜 남자라며?'라고 묻더라"고 전했다.

이어 "'금시초문'이라 답했더니 자기 주변의 서너 명이 김제동에게 차인 후 식음전폐를 하고 있다고 하더라. 그만큼 카사노바라는 얘기다. 기묘한 소문 후에 그다음부터는 여자가 말라버렸다는 그런 슬픈 전설이 강남에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김제동을 향한 설렘을 깜짝 고백하는 진보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보라는 "내가 나중에 고백하려고 했는데 카메라가 이렇게 많아도 두렵지 않다. 따로 누구한테 연락해 본 적이 없는데 나는 유재석 씨가 김제동 씨와 친분이 있고 해서 말하고 싶다"라며 갑자기 김제동의 이름을 언급했다.

이어 진보라는 "김제동이 너무 멋있다. 진지함이 멋있었다. 먼저 문자도 했었는데 답이 왔었다. 뒤에 또 보냈는데 그 뒤에는 씹혔다. 자존심이 있어 더 보내지 않았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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