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은경의 전 소속사 대표 고승아가 긴급기자회견을 열어 화제인 가운데, 신은경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신은경은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전 남편 사업이 어려워지고 힘들어지니깐 거래하던 여행사에서 나를 고소했다"라며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신은경은 "이것저것 문제들이 너무 많아 집 없이 떠돌아다닌 상황이었기 때문에 고소 서류를 못 받았다. 경찰서에도 연락이 안 돼 지명수배가 내려졌다"라며 "가까스로 연락이 돼서 경찰서에 갔다. 물론 무혐의였지만 연락이 안 되니까 화가 나서 그랬다고 했다. 지금까지 그 부분에 오해가 남아있긴 하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신은경의 전 소속사 대표 고승아는 10일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신은경이 거짓 해명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신은경이 남편의 빚이라 주장한 것은 모두 신은경이 빚이라고 폭로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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