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타임'에 출연한 인피니트 성규가 화제인 가운데, 외모 지적에 섭섭함을 토로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성규는 지난 5월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얼마 전 아나운서의 외모 지적에 발끈했다고 들었다"는 MC들의 물음에 "인피니트에 엘이라고 잘생긴 친구가 있다. 그 친구와 함께 출연했는데 MC였던 조우종 아나운서가 '인피니트 외모의 시작과 끝이 출연했다'고 말했다"고 섭섭함을 토로했다.
이어 성규는 "저는 제 얼굴에 자신감을 갖고 살고 있다"고 담담하게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성규는 10일 첫 방송된 MBC 에브리원 '쇼타임 인피니트'에서 속내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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