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승호의 알몸 연기가 다시금 조명을 받고 있다.
유승호는 2004년 개봉한 영화 '돈 텔 파파'에서 김초원 역을 열연하며 흥행을 이끌었다.
당시 열두 살이었던 유승호는 귀여운 알몸 연기로 관객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한편 9일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이하 '리멤버')이 첫 방송된 가운데 출연 배우 유승호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리멤버'는 아버지의 무죄를 밝히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는 변호사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유승호는 변호사 서진우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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