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기태영이 자녀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유진 기태영의 인터뷰가 그려진 바 있다.
당시 MC는 "자녀는 얼마나 낳고 싶냐"고 물었고, 유진 기태영은 동시에 "4명"이라 외쳤다.
이어 유진 기태영은 "사실 아이 욕심이 많아서 2남 2녀를 낳아 4명을 키우고 싶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10일 한 매체는 기태영 유진 부부가 딸 로희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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