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권오중이 화제인 가운데, 권오중의 과거 19금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권오중은 지난해 5월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MC 강호동은 권오중과 함께 출연한 유인영에게 "긴장한 것 같다"라고 물었고, 이에 유인영은 "예능을 자주 안 나와서 떨린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유인영은 "권오중과 최근 드라마를 같이 촬영했다"라고 덧붙였고, 유인영의 말에 권오중은 "유인영이 현장에서는 트레이닝복 같은 것만 입는데 이런 모습 처음 봤다. 파인 옷 입어서 눈이 간다"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휘재는 권오중에게 "저 형 약간 남미 에로 배우 같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한편 권오중은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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