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연우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조연우의 깜짝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조연우는 지난 2012년 방송된 채널A '쇼킹'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조연우는 "클럽에 갈 때 아내와 함께 간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조연우는 "아내와 함께 가면 불편하지 않느냐"라는 탁재훈의 물음에 "처음엔 같이 가면 불편할 줄 알았는데 아내의 친구들도 불러서 같이 어울리니까 재미있고 괜찮다"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앞서 조연우는 지난 2009년 16세 연하의 아내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한편 조연우는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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