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지율 가은 탈퇴, 지율 수중 키스신 소감 눈길 "임원희와 10시간 넘게 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달샤벳 지율 가은 탈퇴, 지율 수중 키스신 소감 눈길 "임원희와 10시간 넘게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달샤벳 가은 지율 탈퇴 수중 키스신 소감 재조명

▲ 달샤벳 가은 지율 탈퇴 (사진: KBS2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달샤벳 멤버 지율과 가은의 탈퇴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달샤벳 지율이 밝힌 배우 임원희와의 키스신 소감이 눈길을 끈다.

지난 9월 달샤벳 지율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영화 '쓰리 썸머 나잇'에서 임원희와 수중 키스신을 찍은 것에 대해 "임원희 선배님이 잘 배려해주셔서 예쁘게 나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율은 "사실 물속에서 찍어서 힘들었다. 10시간 넘게 수중촬영을 하다 보니 어느새 임원희 선배님과 내 입술이 퍼렇게 돼있었다"며 "임원희 선배님이 생각보다 몸이 약하셨다. 두드러기까지 나셔서 힘들어 보이셨다"고 밝혔다.

또한 지율은 "물 속에서 눈을 떴다가 키스를 해야 했다. 눈 뜨기 자체가 힘든데 눈을 떠도 앞이 보이질 않았다. 임원희 선배님도 안 보이셨는지 내 눈에다가 키스를 하셨다"며 "임원희 선배님이 나중에 인터뷰에서 내게 미안하다고 하시더라. 오히려 내가 감사하고 더 열심히 할 수 있었다. 임원희 선배님과 키스신을 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좋았다"고 전했다.

한편 달샤벳 지율과 가은은 지난 9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자필 편지로 탈퇴 소식을 알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