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화제인 가운데, 손준호 김소현 부부의 아들 손주안의 기억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8월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집에서 함께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손준호네 가족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흥이 오른 손주안은 갑자기 "동해물과 백두산이"라며 애국가를 크게 부르기 시작했다. 과거 딱 한 번 알려준 애국가를 기억해내 따라 부른 손주안의 모습에 손준호와 김소현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편 손준호는 지난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내 김소현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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