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에 배우 권오중이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권오중의 19금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권오중은 지난 2012년 12월 방송된 MBC뮤직 '하하의 19TV 하극상'에서 "23살 때 아는 선배의 지인인 아내와 처음 만났다. 아내는 나보다 6살 연상이었다. 동안이었다. 지금도 어려 보인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날 방송에서 권오중은 "당시에는 여자들이 30세를 넘기면 안 되는 분위기였기 때문에 서둘러 결혼했다. 난 첫 경험의 상대가 지금의 아내다. 결혼식 날 임신 시켰다"고 전했다.
이어 권오중은 유부남인 MC들에게 "부부와 애인이 다른 점은 합법적으로 성관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부부간의 성관계가 정말 중요하다. 일주일에 보통 얼마나 하나?"라며 "난 결혼 17년 차인데 아직도 일주일에 2~3번은 주기적으로 한다.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하하가 "어쩐지 권오중이 딱히 운동을 안 하는데도 근육이 있는 게 이상했다"고 말하자 권오중은 "힘이 세야 버티는 거야"라고 폭탄 발언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권오중은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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