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소정이 '영재발굴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수영선수 경력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소정은 지난달 1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해 "5살에 수영을 시작했다. 수영선수가 꿈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소정은 "키 때문에 여러 가지 한계에 부딪쳐 수영을 포기했다"며 "내 길이 아니구나 싶어서 과감하게 놓았다"고 밝혔다.
한편 김소정은 9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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