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장희진이 '아바타 셰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장희진의 연예계 인맥이 눈길을 끈다.
장희진은 지난달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불타는 토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2013년 3월 종영한 KBS2 '내 딸 서영이'에 출연한 배우 이보영, 박정아, 장희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의 눈부신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9일 방송된 tvN '아바타 셰프'에서는 장희진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레이먼킴 셰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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