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제패' 전현무, 결혼 언급 "막 살다가 누가 잡아주면 결혼할 것"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전국제패' 전현무, 결혼 언급 "막 살다가 누가 잡아주면 결혼할 것"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국제패' 전현무 결혼 언급 눈길

▲ '전국제패' 전현무 (사진: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 방송 캡처)

'전국제패'에 출연하는 방송인 전현무가 화제인 가운데, 결혼을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 출연한 전현무는 결혼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 "솔직히 말하면 37년을 자유롭게 놀면서 살아본 적이 없다"라고 답했다.

이어 전현무는 "놀아본 다음에 결혼을 해야 억울하지 않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고, 윤종신은 "앞으로 1~2년은 막 사는 전현무를 볼 수 있는 거냐"라고 되물었다.

이에 전현무는 "기대해라. 일어날 힘이 없을 때까지 막 살다가 누가 잡아주면 그 사람이랑 결혼하겠다"라며 "어떤 직업이든 상관은 없는데 자기 일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 집에만 있는 여자는 싫다. 그러면 자꾸 간섭하고 그러니 본인도 바빠야 한다"라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전현무가 출연하는 MBN '전국제패'는 오는 13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