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얼스토리 눈' 신은경의 이혼 사유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신은경은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결혼 생활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신은경은 "결혼 생활을 4년 정도 했다. 방송에서 처음으로 이야기하는데 남편이 사업을 하다가 망했다"라며 "빚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 밝혔다.
이어 신은경은 "하지만 만약 돈 때문이었다면 이혼 안 했을 것"이라며 "당시 '신은경이 돈을 떼먹고 도망갔다'라는 최악의 기사가 났다. 촬영도 시작 안 했는데 드라마 제작진이 발칵 뒤집혔다"고 털어놨다.
신은경은 "(소속사 사장이었던) 남편에게 부탁했다. 돈을 갚는 건 나중 문제고 다른 건 몰라도 사실이 아니라고 기사를 해명한 뒤 막아주라고 했다. 하지만 기사를 안 막아줬다"라며 섭섭함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한편 9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 신은경 편에서는 '신은경 모성애 논란, 왜 아들을 키우지 않았나'라는 제목으로 이야기가 꾸며졌다.
이날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신은경의 전 시어머니(87)가 출연해 "(신은경이) 장애인 아들 키우느라고 참 힘들다는 그런 얘기 할 때 나는 막 치가 떨린다"고 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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