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얼스토리 눈' 신은경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신은경이 밝힌 캐스팅 비화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신은경은 지난해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중학교 2학년 때 남동생의 친구를 따라 방송국에 갔다가 캐스팅 됐다"라며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이어 신은경은 "방송국 감독님이 아역을 찾던 중에 이미지가 맞았는지 발탁하셨다"라고 덧붙였다.
신은경은 1988년 KBS '욕망의 문' 조민수의 아역으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한편 지난 8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신은경이 출연해 아들 방치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리얼스토리 눈'에서 신은경은 억울한 심정을 드러내며 눈물을 보여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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