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은경이 모성애 논란에 관해 입을 연 가운데, 과거 건강 이상을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신은경은 지난해 9월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MBC '종합병원' 촬영 당시 스케줄이 정말 빡빡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신은경은 "하루에 2시간도 못 잤다. 호르몬에 문제가 생길 정도로 빡빡했다"며 "사실 '종합병원' 때는 열심히 촬영은 했지만 내가 배우로서 뭘 하고 있는지를 몰랐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은경은 8일 방송된 MBC '리얼 스토리 눈'을 통해 거짓 모성애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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