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답하라 1988'에 출연 중인 배우 박보검이 화제인 가운데, 대학 생활을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보검은 지난해 1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명지대학교 뮤지컬학과 14학번으로 들어간 것에 대해 "KBS2 '내일도 칸타빌레' 촬영이 시작되면서 자주 못가서 아쉽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보검은 "학교에 연기를 잘 하는 친구들이 정말 많아서 깜짝 놀랐다. 동기들은 물론이고 선배님들은 지금 당장 무대에 서도 손색이 없을 정도시다"라며 "그런 모습을 보면서 스스로에 대한 부족함을 느끼고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반성을 한다"고 고백했다.
한편 tvN '응답하라 1988'에서 최택 역을 맡아 열연 중인 박보검은 2015 명지대학교 뮤지컬공연전공 단막극 연기실습 '곰, 청혼'에 학생 연출자로 이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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