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OA 설현이 '힐링캠프'에서 god와 전화연결을 가져 화제인 가운데, 라오스 화장실에 당황한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KBS2 '용감한 가족'에서는 라오스 콕씨앗 소금마을에 도착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설현은 라오스 화장실을 사용한 뒤 "처음 써봐서 캄보디아보다는 좀 위생적인데 모르겠다"며 "막혀있는 것도 아니고 아닌 것도 아니다. 창문인 것 같지만 창문이 아닌 것이 있다. 화장실이 어렵다"고 횡설수설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설현은 지난 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god 윤계상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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