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그날의 분위기'로 돌아온 배우 유연석의 집안이 화제다.
유연석은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남다른 집안 클라스를 전한 바 있다.
당시 MC들은 유연석에게 "교육자 집안에서 자랐더라. 아버지는 교수님 어머니는 화가시더라"고 말했다.
이에 유연석은 "아버지가 경상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님"이라 답했다.
이어 유연석은 '부모님이 연기하는 것을 반대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을 받고 "막내라서 그런지 어릴 때부터 형에 비해 나는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지냈다. 그렇다고 내가 공부를 못하는 편은 아니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영화 '그날의 분위기'는 KTX에서 우연히 처음 만난 안 하는 거 참 많은 철벽녀와 맘만 먹으면 다 되는 맹공남, 그들이 하룻밤을 걸고 벌이는 밀당 연애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유연석은 영화 '그날의 분위기'에서 유명한 스포츠 에이전트 재현 역을 맡았다.
영화 '그날의 분위기'는 오는 1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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