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가 시립도서관에서 도서정리 업무 등을 담당할 기간제근로자를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시립도서관에 따르면, 2016년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모집하는 기간제근로자는 웅진관 6명, 강북관 5명, 작은도서관 1명 등 총 12명이며, 지원자격은 공주시 민간인근로자 취업규정 제7조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는 자로 공고일 전에 주민등록 주소지가 공주시로 등재되어 있는 만 19세 이상인 자라는 것.
모집분야는 총 3개 분야로 도서대출 및 도서관 야간연장개관 업무를 맡을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분야와 작은도서관을 순회하며 독서문화예술프로그램 교육 업무를 맡을 독서문화예술프로그램 교육분야, 청사 환경정비 분야 등이다.
근무시간은 공공도서관 개관시관 연장분야와 청사환경 정비 분야는 주 5일 40시간(1일 8시간) 근무를 원칙으로 하며 일당 5만 3000원의 보수(4대 보험료 포함)가 지급되고 독서문화예술프로그램 교육분야는 주 20시간(1일 4시간) 근무에 일당 3만 5000원의 보수가 지급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응시원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주민등록등본, 개인정보수집 활용동의서, 구직등록확인서, 자격증사본, 기본증명서 등을 첨부해 공주시립도서관 웅진관으로 직접 방문ㆍ접수하면 된다.
공주시는 오는 14일 접수가 완료되면 17일까지 서류심사, 18일 면접심사를 거쳐 28일 최종합격자를 선정, 개별적으로 통지한다.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립도서관 웅진관(840-2236) 또는, 강북관(T.840-8955)으로 문의하고, 홈페이지(www.gongjulib.g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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