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분위기' 문채원, 대담 발언 "이승기와 썸? 18시간이면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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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분위기' 문채원, 대담 발언 "이승기와 썸? 18시간이면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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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분위기' 문채원 대담 발언 눈길

▲ '그날의 분위기' 문채원 대담 발언 (사진: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영화 '그날의 분위기'에 출연하는 배우 문채원의 대담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문채원은 지난해 12월 6일 영화 '오늘의 연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파트너 이승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당시 취재진이 "극 중 18년 동안 '썸'을 탄다는 설정이 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자 문채원은 "'오늘의 연애'에서 이승기와 18년 지기 친구 죽마고우로 나오는데 사실 죽마고우라기 보단 18년 동안 답이 내려지지 않는 관계"라고 설명했다.

이어 문채원은 "현실에서 이승기와 만났다면 '썸'을 18년 동안 끌 필요가 없다"라며 "남자 이승기와의 썸 시간은 18시간이면 충분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그날의 분위기'에서 문채원은 안 하는 거 참 많은 철벽녀 수정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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