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돈 애인' 황정음, 지성 폭로 "황정음 결혼하고 싶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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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 애인' 황정음, 지성 폭로 "황정음 결혼하고 싶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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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 애인' 황정음 지성 폭로 눈길

▲ '이영돈 애인' 황정음 지성 폭로 (사진: 코스모폴리탄)

배우 황정음이 프로골퍼 이영돈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운데, 동료 배우 지성의 폭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성은 지난 2013년 9월 27일 이보영과의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황정음이 우리 결혼하는 걸 보고 결혼하고 싶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지성은 "드라마를 함께 찍고 있는 배우 배수빈도 얼마 전에 결혼했다. 배수빈과 결혼식 준비 과정에 대한 대화를 많이 나눴다"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한 매체는 금일(8일) 황정음과 이영돈의 열애설을 보도하며 "황정음이 이영돈의 34번째 생일을 맞이해 이연복 셰프가 운영하는 중식 레스토랑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말했다.

열애설이 보도되자 황정음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이 이영돈과 교제 중인 사실을 인정했다.

이영돈은 황정음의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한설아가 소개해준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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