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한 전 아나운서 김범수의 배우 안문숙에게 기습 뽀뽀했던 이유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6월 21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5일장 데이트에 나서는 김범수 안문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 상인이 안문숙의 미모를 칭찬하자 김범수는 "실물이 더 예쁘다. 안문숙 덕분에 잘 살고 있다"라며 기습 뽀뽀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한 매체는 8일 김범수가 일반인과 최근 비밀리에 열애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김범수가 최근 진행된 O tvN '비밀독서단'에서 '결혼'을 주제로 한 이야기를 나누다 직접 이야기한 것으로 알려진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