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두칠성' 로이킴, "미국 생활? 텃세 심해서 힘들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북두칠성' 로이킴, "미국 생활? 텃세 심해서 힘들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로이킴의 발언이 화제다

▲ 북두칠성 로이킴 (사진: 로이킴 인스타그램)

가수 로이킴의 솔직 발언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해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 로이킴은 "1년간 조지타운대학에서 생활하면서 텃세를 겪었다"고 털어놨다.

이날 DJ 김신영이 "대학에서 올A를 받았다고 들었다. 정말 대단하다"고 말하자 로이킴은 "쉬운 과목을 들어서 그런 것 같다. 선생님들웹사이트에 들어가서 선생님 별점을 보고 후하게 주시는 분들을 찾았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이어 김신영이 "대학생활 묘미는 동아리 활동이라고 생각한다"며 "동아리 활동은 많이 했냐"고 묻자, 로이킴은 "동아리 활동을 많이 하는 게 좋은데 솔직히 많이 못했다. 저는 주로 축구를 했고 아카펠라 동아리에 들어갔는데 그분들의 텃세가 마음에 들지 않아 나오게 됐다"고 고백했다.

또 로이킴은 "그분들이 제가 한국에서 가수 활동을 한다는 걸 알고 저랑 같이 들어온 아이들을 무시했다"며 "친한 친구와 함께 동아리에 들어간 것인데 그 친구 노래 못 한다고 하고 저한테는 '솔로해라'고 대우 해주는 게 너무 싫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