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비가 '컬투쇼'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배우 이범수의 아내인 이윤진과의 에피소드가 눈길을 끈다.
지난 9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이윤진은 "비에게 영어 과외를 해줬다. 할리우드 영화 촬영 당시 비와 함께 월드투어 현장을 다니며 영어를 가르쳤다"고 밝혔다.
이어 이윤진은 "비의 팬들이 많으니 오해를 받지 않기 위해 커튼을 친 차 안에서 수업을 했다"며 "위장하기 위해 메이크업 박스도 들고 다니고 의상팀 막내 명찰을 받기도 했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비는 지난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관절염과 만성요통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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