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퇴를 발표한 kt wiz의 장성호와 수지의 이색 인연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스포츠 '야구앤더시티'에는 '은퇴' 장성호가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은퇴' 장성호는 "사실 어제 '미쓰에이(Miss A)' 수지에게 사인이 왔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장성호 선수는 "여기(구장) 경비 계시는 분이 수지 아버님하고 친하시다"며 "저한테 사인을 해달라고 해서 염치 없지만 '수지'라고 보냈는데, 보답으로 수지 사인을 보내셨더라"라고 사연을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이를 놓치지 않고 영상편지를 권했고, 장성호 선수는 "사인 감사하다. TV 잘 보고 있고 활동 열심히 하길 바란다. 시구 한 번 부탁한다"며 팬심 가득한 마음을 전달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