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에 출연한 배우 정우성의 금혼령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정우성은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에서 동료 연예인들의 경조사가 언급되자 "결혼식에 이제 그만 가려고 한다"고 털어놨다.
이는 후배들의 결혼식이 있을 때마다 주위에서 그의 결혼을 재촉하기 때문.
이날 정우성은 "'선배가 가야죠. 가야죠'라는 이야기를 듣는 것도 이제 지치더라"라며 카메라를 향해 "후배들 이제 장가가지 마. 기다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에서 정우성은 교통사고 후 10년 간의 기억을 잃어버린 채 깨어난 석원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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