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욕기 예찬' 비, 돌발 발언 "사육 당하며 사료도 먹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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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욕기 예찬' 비, 돌발 발언 "사육 당하며 사료도 먹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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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욕기 예찬' 비 돌발 발언

▲ '족욕기 예찬' 비 돌발 발언 (사진: 쿠팡)

최근 족욕기의 매력에 흠뻑 빠진 가수 비의 결혼 계획이 눈길을 끌고 있다.

비는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결혼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비는 리포터에게 '언제쯤 결혼하고 싶냐'는 질문을 받고 "서른 넷, 다섯 까지는 꼭 갈 것"이라 선언했다.

비는 "내가 목표했던 일들이 7년 안에는 이룰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모든 꿈을 이루고 결혼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어 비는 '섹시한 여자에게 사육당하고 싶다'고 말했던 것에 대해 "사육 당하면서 사료까지 먹을 수 있다. 단, 이상형에 가까워야 한다. 남자는 내 여자에게 만큼은 아기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을 때가 있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비는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족욕기 예찬론펼치며 "콘서트에서도 족욕할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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