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스타5' 유제이가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이하 실검)에서 가수 지코를 제치고 상위권에 올랐다.
7일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는 유제이를 비롯, 차지연, 한상균 등이 올라 시선을 모았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신곡으로 실시간 음악 차트 1위에 오른 지코보다 미국 교포 유제이가 실검 상위권에 오른 것이다.
유제이는 지난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5'에 출연해 빌리 조엘의 곡 'new york state of mind'를 선곡한 뒤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특히 박진영은 사랑에 빠진 듯한 표정으로 "넌 내가 찜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제이가 지코를 제치고 실검 1등에 오른 것에 대해 누리꾼들은 "실력 얼마나 대단하길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코의 솔로 미니 앨범 '갤러리'는 이날 0시 공개됐다.
더블 타이틀곡 '유레카'와 '오만과 편견'은 공개 직후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해 지코의 실력을 다시 한 번 입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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