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로 스크린 컴백을 앞둔 배우 김하늘의 깜짝 고백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하늘은 과거 방송된 MBC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낸 바 있다.
당시 김하늘은 연예계에 친구가 없다고 깜짝 고백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대해 김하늘은 "친해지는 것 자체를 좀 겁을 내는 것 같다. 어릴 때 학교에 다니면 새 학기에 제일 먼저 말 거는 친구와 친구가 됐다. 말을 걸지 못 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김하늘은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에서 정우성(석원 역) 앞에 나타난 비밀스러운 여자 진영 역을 맡았다.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는 오는 1월 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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