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산업정보대 이장순교수(식품영양과)는 감귤을 원료로 한 '감귤케첩'을 개발.특허를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따라 '감귤케첩'을 상품화하면 상품용 감귤의 가격지지 효과 및 연간 최대 5만여톤 정도의 감귤 소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우고 있다.
최근 계속된 감귤가격 하락 등으로 농가의 어렵움을 겪고 있는데 반해 이번 비상품 감귤을 원료로 이용해 만든 '감귤케첩'이 본격적인 시장공략에 나서게 되면 무너진 농심에 한가닥 희망을 불러 올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감귤케첩' 은 제조과정에서 자연그대로의 감귤을 이용해 만들고 있어 앞으로 무공해 공정으로 특이할 만 하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