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캣츠걸이 화제인 가운데, '복면가왕' 캣츠걸로 지목받고 있는 뮤지컬 배우 차지연의 과거 인터뷰가 새삼 화제다.
차지연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무대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당시 차지연은 "불만스럽다"라며 "망언이 아니라 진심이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차지연은 "겉으로 밝은 게 가식이 아니고 저 자신이 맞는데 이면에 저는 어둡다. 자학을 심하게 한다. 외모나 실력 같은 콤플렉스다"라며 "다이어트도 그래서 하고 있다. '키가 참 크네요?'라는 얘기를 들으면 가볍게 넘기고 나를 사랑해주면 되는데 그게 콤플렉스로 변해서 날 움츠러들게 한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차지연으로 지목되고 있는 캣츠걸이 박완규의 '천년의 사랑'을 열창해 18대 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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